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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막통증증후군이란 ?
​통증 유발점으로 인해 1개 혹은 여러개의 근육에서 초래되는 근근막통증을 말한다. 흔히 '담이들었다, 근육이뭉쳤다, 담이돌아다닌다.'와 같이 표현하는 골격근과 근육막 등의 근육이나 근막에서 국소적으로 발생되는 급, 만성통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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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증을 일으키는 원인 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나타내고 통증 뿐만 아니라 근수축, 운동범위 감소, 근육 약화 및 자율신경계 증상 등도 동반될 수 있다. 만성화되면 일반적인 치료에 잘 반응하지않아 치료가 어려지게 된다.
통증 유발점이란 ?
근육이나 근막 속에서 통증을 유발하는 아주 작은 압통점이다.
국소적으로 손상이나 자극 혹은 염증이 있는 조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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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육이나 근막 손상이 장기화되면 어떻게 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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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 근육 내 흉터를 만든다. (섬유화)
- 딱닥한 띠모양으로 만질 수 있다.
- 계속 자극되면 통증으로 움직이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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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막통증증후군의 진단은 ?
통증과 연관된 부위에 압통점으로 나타나는 통증유발점을 발견하여 진단한다.

▶ 통증전문의가 발견할 확률이 높다.
진찰(촉진) 및 신체 검사, 연관통의 양상, 병력 등으로 진단하지만 대부분 "검사상 이상이 없다", "신경성이다"라는 진단을 받는다. 정밀검사(CT, MRI, 혈액검사 등)로는 진단되지 않으나 경우에 따라 목디스크, 허리디스크 등과 감별진단이 필요하다.
간혹 체열촬영으로 진단될 수 도 있다.

근근막증후군에서도 통증의 악순환 고리가 형성된다.

조직손상 → 근육내 미세혈관 수축 → 근육내 저산소 상태, 근수축 초래 → 통증유발 물질 축척 및 통증유발점 형성 → 주위의 신경근을 자극 → 통증 유발 및 근긴장 초래 → 움직이지 않음 → 유발점 수의 증가 → 통증의 악순환 고리 형성됨(통증이 심해지고 운동범위 감소 등이 심해짐)
근막통증증후군의 원인은 ?
잘못된 자세로 오래 일할 때, 잠잘 때, 디스크나 다른 원인들에 의해 목이나 등, 팔에 있는 근육들이 긴장하거나 손상을 받게 되면, 근육에 통증유발점이 생겨 근근막통증증후군의 증상들이 일어난다.

◻ 지속적인 긴장, 스트레스, 운동부족, 나쁜 자세 등 (근육 경련 초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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◻ 일이나 운동으로 반복적인 움직임에 의한 과도한 손상 (테니스엘보, 야구(투수) 나 골프로 인한 손상, 사무직들이 주로 호소하는 목통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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◻ 사고로 인한 손상 (추락, 교통사고 혹은 근육이나 인대 손상을 가져오는 급격한 움직임 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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◻ 호르몬 혹은 내분비 장애 (갑상선호르몬이나 에스트로젠 생성 저하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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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근막통증증후군의 증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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◼ 통증유발점이 생긴 부위에 따라 증상이 다르다. 
→ 두통, 목, 어깨, 팔, 가슴 등에 통증, 요통, 하지통, 골반통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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◼ 통증유발점을 누르면 심한 통증을 느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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◼ 멀리 덜어진 부위에 통증(연관통)을 초래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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◼ 때로는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느김, 마비감, 시린 느낌, 눈물, 코막힘, 현기증 같은 증상도 나타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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◼ 통증으로 인해 운동장애(운동 범위 감소)도 발생한다.


[근막통증증후군이 생기는 부위]

인체의 어느 부위에나 발생할 수 있다.
목, 어깨, 날개뼈 부위, 가슴 부위, 허리, 둔부 근육 등에 흔히 발생한다.
→ 두통, 목·어깨 통증, 요통 등을 일으킨다.

근근막통증을 잘 일으키는 근육들과 통증 부위로는 머리(두통), 목통증, 어깨통증(오십견), 요통 등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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